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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아파서 울어요

맑고 푸른 바다는 수많은 바닷속 친구들의 소중한 집이에요. 초록이와 친구들은 깨끗한 바다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바닷속에 낯선 것들이 떠다니기 시작했어요. 비닐봉지, 페트병, 낡은 그물… 점점 바닷속이 흐려지고 숨쉬기가 힘들어졌어요. 물고기들은 지쳐갔고, 초록이와 친구들도 쓰레기에 걸려 아파서 울었어요. "이렇게 두면 안 돼!" 초록이는 친구들과 힘을 모으기로 했어요. 고래는 커다란 입으로 쓰레기를 모으고, 문어는 그물에 걸린 친구들을 풀어주었어요. 작은 게는 캔을 밀어내고, 사람들도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주웠어요. 바다친구들은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힘을 합했어요. 그러면, 우리 친구들은 깨끗한 바다를 위해 무엇을 할..
맑고 푸른 바다는 수많은 바닷속 친구들의 소중한 집이에요.

초록이와 친구들은 깨끗한 바다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바닷속에 낯선 것들이 떠다니기 시작했어요.

비닐봉지, 페트병, 낡은 그물… 점점 바닷속이 흐려지고 숨쉬기가 힘들어졌어요.
물고기들은 지쳐갔고, 초록이와 친구들도 쓰레기에 걸려 아파서 울었어요.

"이렇게 두면 안 돼!" 초록이는 친구들과 힘을 모으기로 했어요.
고래는 커다란 입으로 쓰레기를 모으고, 문어는 그물에 걸린 친구들을 풀어주었어요.
작은 게는 캔을 밀어내고, 사람들도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주웠어요.

바다친구들은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힘을 합했어요.
그러면, 우리 친구들은 깨끗한 바다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토론토 S.Daycare(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저자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교훈과 인성을 키워줄 동화를 만들고 있어요.

이 책은 전자책 100권 도전 프로젝트의 27번째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을 보호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어요.

삽화를 그릴 때면 마치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바닷속을 상상하며 힐링되는 순간들을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어요.

"깨끗한 바다는 우리 모두의 소중한 보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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