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마음속에 정원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요. 그 정원에는 예쁜 꽃도 피어나고, 때로는 잡초가 자라기도 해 요.
하지만 우리 마음 정원의 모습은 우리가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곤 하죠.
고운 말을 하면 정원에 알록달록한 꽃이 피어나고, 친구들 을 도우면 튼튼한 나무가 자라요. 하지만 나쁜 말을 하거 나 화를 내면 정원에 잡초가 돋아나고 꽃이 시들어 버릴 수도 있어요.
이 동화는 하늘이와 친구들이 마음 정원을 가꾸며 겪는 이 야기를 담고 있어요. 서로 도우며, 고운 말을 배우고, 잡초 를 뽑아가는 과정에서 하늘이와 친구들은 마음 정원의 비 밀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하늘이와 함께 정원의 꽃을 키워 볼까요? 이 이야기를 읽 으며 여러분도 자신만의 마음 정원을 가꾸는 방법을 배우 게 될 거예요.
자, 이제 하늘이와 함께 마음 정원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유아 교육을 담당하는 S. 데이케 어 교사이자, 전자책과 동화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평생 가르치며 그들의 성장과 배움에 함께하는 것 을 천직으로 여기며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즐거움을 전달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이책 집필로 시작된 작가 여정은 전자책으로 확장되었고, 지금까지 "용감한 무지개 달팽이", "반짝반짝, 깨끗한 습 관", "내 감각은 특별해요"를 포함해서 이 책이 20번째 전 자책을 출간했습니다. 저의 작품은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 로 한 감정, 습관,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아이들뿐만 아 니라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전자책 100권 출간이라는 도전에 성실히 임하 며, 아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따뜻한 감성으로 빚어진 리즈의 동화는 오늘도 아이들의 마 음 정원에 예쁜 꽃을 심어 주고 있습니다.